생각의 발단-
우연히 출근길에 오랜만에 등교길에 있는 고등학생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의 옷차림이 왠지 어딘가는 어색해 보이고, 옷차림이 부자연스럽게까지 느껴졌는데, 바로 학생들의 교복 때문이였습니다.
하루하루 커져가는 학생들 그리고 그들이 3년동안 입게 되는 고가의 교복. 그렇다고 매년 키와 몸이 한뼘 이상 커져만 가는데 옷을 살 수도 없는건 아닌가요.
길을 걷는 남학생들 왠지모르게 쫄티를 입은 듯 느낌을 받고, 여학생들은 조금 민망스러운 모습까지 발생될 수 있는데, 사실 그래서 그런지 등교길에 책종류나 아니면 종이 가방을 들고 다니는 학생들도 몇번 보게 됩니다.
ISSUEMAKER-
물론 이렇게 커져가는 학생들에 교복을 입히는 이유는 있겠지요, 그러나 그 이유가 정말 논리적으로 교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받쳐줄지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명목이 아마도 큰 취지가 아닐듯 합니다. 그러나 요즘 학생들이 관리 대상이 될 듯 한가요. 학교 밖을 나가면 바로 바꿔 입는 교복. 더이상의 관리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교복을 입고 있더라 하더라도 관리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건 최근 학생들과 벌어진 사건사고로 많이 접했을 듯 합니다. 결국 학교 이외에서의 통제는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이밖에 여러 이유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학교내 왕따와 폭력이 발생하고 그리고 아주 극소수의 일부 학교에서는 폭력사태를 그냥 덮어두는 처사 등 어찌보면 과거와 다르게 학교내 학생들에 대한 통제력 또한 상당 부분 변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학교 문제를 이야기 하려 하는건 아니지만 이런 이유로 교복이 더 이상 원래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더이상 교복이 필요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고가의 교복에 대한 담합 사건, 그리고 지역 교복업체와 학교와의 이해관계. 사실 이런 가운데 등뼈가 구부러지는 건 우리 서민들의 가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학생들의 복장 더 이상 그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조금 불편해보이는 학생들의 옷차림을 보면서 왜 저렇게 작은 옷을 입고 불편한 몸으로 학교를 가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슈메이커의 첫문을 열어봅니다.
우연히 출근길에 오랜만에 등교길에 있는 고등학생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의 옷차림이 왠지 어딘가는 어색해 보이고, 옷차림이 부자연스럽게까지 느껴졌는데, 바로 학생들의 교복 때문이였습니다.
하루하루 커져가는 학생들 그리고 그들이 3년동안 입게 되는 고가의 교복. 그렇다고 매년 키와 몸이 한뼘 이상 커져만 가는데 옷을 살 수도 없는건 아닌가요.
길을 걷는 남학생들 왠지모르게 쫄티를 입은 듯 느낌을 받고, 여학생들은 조금 민망스러운 모습까지 발생될 수 있는데, 사실 그래서 그런지 등교길에 책종류나 아니면 종이 가방을 들고 다니는 학생들도 몇번 보게 됩니다.
ISSUEMAKER-
물론 이렇게 커져가는 학생들에 교복을 입히는 이유는 있겠지요, 그러나 그 이유가 정말 논리적으로 교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받쳐줄지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명목이 아마도 큰 취지가 아닐듯 합니다. 그러나 요즘 학생들이 관리 대상이 될 듯 한가요. 학교 밖을 나가면 바로 바꿔 입는 교복. 더이상의 관리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교복을 입고 있더라 하더라도 관리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건 최근 학생들과 벌어진 사건사고로 많이 접했을 듯 합니다. 결국 학교 이외에서의 통제는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이밖에 여러 이유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학교내 왕따와 폭력이 발생하고 그리고 아주 극소수의 일부 학교에서는 폭력사태를 그냥 덮어두는 처사 등 어찌보면 과거와 다르게 학교내 학생들에 대한 통제력 또한 상당 부분 변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학교 문제를 이야기 하려 하는건 아니지만 이런 이유로 교복이 더 이상 원래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더이상 교복이 필요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고가의 교복에 대한 담합 사건, 그리고 지역 교복업체와 학교와의 이해관계. 사실 이런 가운데 등뼈가 구부러지는 건 우리 서민들의 가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학생들의 복장 더 이상 그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조금 불편해보이는 학생들의 옷차림을 보면서 왜 저렇게 작은 옷을 입고 불편한 몸으로 학교를 가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슈메이커의 첫문을 열어봅니다.
이슈메이커는 각종 언론이나 우리 생활속에서 발생되는 이야기를 이슈로 다루어 어느 한부분에서 사회적 공감을 형성하고 그리고 더나아가 공감대를 저 세상밖으로 퍼지게 할 수 있는 소시민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2007/08/22 08:54